박근혜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탄핵 9년 만에 국민의힘 공식행사에 나온 이유

박근혜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탄핵 9년 만에 국민의힘 공식행사에 나온 이유

박근혜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탄핵 9년 만에 국민의힘 공식행사에 나온 이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 나왔다고?”

“그동안 정치에서 물러나 있던 것 아니었나?”

“혹시 다시 정치를 하겠다는 뜻일까?”

그리고 가장 궁금한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왜 하필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다시 불러낸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행보를 곧바로 ‘박근혜의 정계 복귀’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올해 지방선거 지원 유세에 이어 국민의힘 공식 행사까지 참석하면서 박 전 대통령이 보수 정치권과의 거리를 빠르게 좁히고 있는 것만큼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현재 국민의힘이 안고 있는 ‘보수 통합’과 ‘당내 분열’이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오늘 뉴알남이 처음부터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박근혜가 이번에 어디에 나타난 걸까?

2026년 8월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했습니다.

국민의힘이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소속 국회의원들을 모아 당의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국민의힘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 전 대통령이 참석한 연찬회 사진과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국민의힘) (국민의힘 공식자료 · 연합뉴스)

이번 참석이 눈길을 끈 이유가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2017년 탄핵과 수감 이후 국민의힘 계열 정당이 주최한 공식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보수정당의 국회의원 연찬회 참석 자체도 2012년 새누리당 대선 후보 시절 이후 14년 만입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뉴스핌)

그렇다고 박 전 대통령이 올해 처음 정치권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아닙니다.

올해 5월부터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를 시작으로 충청·부산·울산·강원 등 여러 지역을 돌며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원했습니다. 탄핵 이후 전국 단위 선거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은 9년 만이었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지방선거 행보)

따라서 이번 뉴스의 정확한 의미는 이렇습니다.

“박근혜가 9년 만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가 아니라, 지방선거에서 시작된 정치적 행보가 이제 국민의힘의 공식 당 행사까지 확대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박근혜는 국민의힘을 스스로 찾아간 걸까?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이번 연찬회 참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먼저 국민의힘에 요구해 성사된 일이 아닙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월 19일 대구 달성의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가 연찬회 참석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

당시 정 원내대표는 박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원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당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관해 이야기해 달라는 취지로 초청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당시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실제 참석으로 이어졌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8월 19일 보도)

박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지방선거 지원에 나섰던 이유도 설명했습니다.

정 원내대표가 전한 박 전 대통령의 설명을 쉽게 풀어보면, 보수 진영이 계속 무너지는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연합뉴스)

즉 이번 행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 혼자 시작한 움직임이라기보다,

박근혜를 필요로 하는 국민의힘과 보수 결집을 돕겠다는 박근혜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결과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박근혜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무슨 말을 했나?

박 전 대통령의 발언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국민’과 ‘신뢰’였습니다.

연합뉴스가 연설 내용을 분석한 결과 박 전 대통령은 ‘국민’을 26차례, ‘신뢰·신의’를 9차례, ‘동지·동지애’를 4차례 언급했습니다. (연합뉴스)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당내 분열을 경계한 부분이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내부 분열이 외부의 상대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하면서, 국민의힘이 소수 야당인 만큼 더욱 단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현실을 직시하고 힘을 합쳐 국민의 신뢰를 회복한다면 다시 다수당이 되고, 장차 정권을 되찾을 수도 있다는 취지의 메시지도 냈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설 내용)

안보와 경제 이야기도 했습니다.

안보 문제에서는 야당도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했고, 경제에 대해서는 지표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실제 생활에서 좋아졌다고 느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결국 연설 전체를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이렇습니다.

“내부에서 싸우지 말고 국민의 신뢰부터 다시 얻어라.”

바로 이 메시지가 현재 국민의힘 상황과 맞물리면서 정치적으로 상당한 의미를 갖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왜 하필 지금 박근혜가 필요했을까?

바로 이 부분이 이번 뉴스의 핵심입니다.

현재 국민의힘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우선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2곳, 국민의힘이 4곳을 차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서울과 대구·경북·경남을 지켰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지방선거 결과)

당 안도 조용하지 않습니다.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를 통해 다시 선출하는 방안이 추진됐고, 장 대표에게 비판적인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가 내려지면서 비당권파와 당 지도부 사이의 갈등이 커졌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당내 갈등 보도)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선거에서는 졌고, 당 안에서는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 지도부 입장에서는 당원과 전통적 보수 지지층에게 강한 상징성을 가진 인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여전히 보수 정치권에서 상당한 상징성을 가진 인물입니다.

실제로 박 전 대통령이 연찬회장에 들어서자 참석 의원들이 일어나 박수를 보냈고,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도 행사장 앞까지 나가 맞았습니다. (연합뉴스)

그래서 이번 초청을 ‘보수 결집과 당내 통합을 위한 카드’로 해석하는 시각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박근혜가 장동혁 대표에게 힘을 실어준 걸까?

이 부분은 단정하면 안 됩니다.

박 전 대통령은 연설에서 “어려울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를 현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이 뭉쳐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다른 해석도 나왔습니다.

옛 친박계인 윤상현 의원 등은 박 전 대통령의 이야기가 특정 지도부를 지지한다기보다는 당 전체가 단합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충고에 가깝다는 취지로 해석했습니다. (연합뉴스)

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의원도 28일 후속 인터뷰에서 박 전 대통령이 어느 한쪽 편을 든 것이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한국경제) (한국경제 후속 보도)

따라서 현재 확인된 사실만 놓고 보면,

“박근혜가 장동혁을 공개 지지했다”라고 쓰는 것은 지나친 해석입니다.

보다 정확한 표현은 “장동혁 지도부는 박근혜의 단합 메시지를 자신들에게 힘을 실어준 것으로 받아들였지만 당내 해석은 엇갈린다”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박근혜가 정계에 복귀하는 걸까?

아마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일 겁니다.

지방선거도 도와주고, 국민의힘 의원들과도 만나고, 이제 공식 행사 연설까지 했다면 다시 정치하는 것 아닌가?

아직은 그렇게 단정할 근거가 없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연찬회 직전 CBS 라디오에서 박 전 대통령이 현실 정치를 다시 시작할 생각은 없다는 취지로 명확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유 의원의 설명은 박 전 대통령이 직접 당권이나 선거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분열된 보수 진영에 필요할 때 역할을 하는 정도라는 것입니다. (CBS) (CBS 인터뷰 전문)

실제로 지금까지 박 전 대통령이 새로운 선거 출마를 선언하거나, 국민의힘에서 당직을 맡겠다거나, 당권에 도전하겠다고 밝힌 사실은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 더 알아둘 부분이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탄핵 이후인 2017년 11월 당시 자유한국당에서 제명됐습니다. 당시 자유한국당은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이유로 당적을 정리했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7년 제명 보도)

이번 연찬회 참석은 복당 발표가 아니라 전직 대통령 자격으로 당의 초청을 받아 참석한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단계에서는 ‘정계 복귀’보다는 ‘정치적 영향력 행사 재개’ 또는 ‘보수 진영에서의 역할 확대’ 정도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17년 탄핵 뒤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시간 순서대로 놓고 보면 이번 뉴스가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헌법재판소는 2017년 3월 10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박근혜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헌재는 박 전 대통령의 직무수행 과정에서 헌법과 법률 위반이 있었고 그 정도가 중대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헌법재판소 검색) (헌법재판소 결정문)

그해 11월에는 당시 자유한국당에서도 제명됐습니다.

이후 수감 생활을 하던 박 전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21년 12월 특별사면됐고, 2022년 3월 치료를 마친 뒤 대구 달성군 사저로 들어갔습니다. 당시에는 정치적 메시지를 크게 내놓지 않으며 비교적 제한적인 공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2년 달성 귀향 보도)

그러다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5월 23일 대구 칠성시장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지원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충청과 부산·울산·강원 등으로 활동 반경을 넓혔습니다.

그리고 약 석 달 뒤인 8월에는 결국 국민의힘의 공식 국회의원 연찬회 연단까지 올라섰습니다.

즉 이번 연찬회만 따로 보면 안 됩니다.

2026년 5월부터 시작된 박근혜의 정치적 보폭 확대가 한 단계 더 진행된 사건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런데 왜 이 일을 놓고 여야가 또 싸우는 걸까?

국민의힘 쪽에서는 이번 참석을 보수 진영의 단합과 결속이라는 의미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장동혁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지도부 중심 단결’ 발언에 의미를 부여했고, 정점식 원내대표 역시 박 전 대통령 참석에 대한 민주당의 비판을 반박했습니다. (연합뉴스)

반대로 더불어민주당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8월 28일 공식 논평에서 탄핵으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을 제1야당의 공식 행사에 세운 것은 미래가 아닌 과거를 향하는 모습이라는 취지로 비판했습니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공식 브리핑)

이 부분은 사실과 평가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연찬회에 참석하고 당의 단합을 강조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보수 통합의 출발점’인지, 아니면 ‘과거 정치로 돌아가는 것’인지는 각 정치세력과 유권자가 다르게 평가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뉴알남에서 어느 한쪽의 정치적 평가를 사실처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박근혜만 찾는 것도 아니다…이명박까지 만나는 국민의힘

이번 일을 이해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손을 내미는 전직 대통령은 박근혜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8월 31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이 전 대통령 역시 지방선거 당시 당 후보들을 지원한 데 대해 감사를 전하고, 보수 통합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1) (뉴스1 8월 29일 보도)

이 때문에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박근혜·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을 잇달아 만나면서 전통적인 보수 지지층을 다시 결집시키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국민의힘 내부의 갈등이 해결될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현재 보수 진영에는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한 당권파뿐 아니라 한동훈 의원을 비롯한 비주류·제3지대 인사 등 여러 세력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통적 보수층에서 상징성을 갖고 있다고 해도 보수 전체를 하나로 묶을 만큼 현재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번 연찬회 참석의 정치적 효과는 앞으로의 움직임을 조금 더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보면 될까?

이번 뉴스 이후에는 세 가지를 보면 됩니다.

첫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다음 행보입니다.

이번 연찬회 이후에도 국민의힘의 공식 행사나 선거 현장에 계속 등장한다면 단순한 ‘일회성 지원’보다 정치적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볼 근거가 강해집니다.

둘째는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실제로 줄어드는지입니다.

박 전 대통령이 아무리 단합을 강조해도 비당권파 징계와 당협위원장 문제 등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된다면 ‘박근혜 통합 카드’의 실제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셋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특정 정치인이나 세력을 직접 지지하는지입니다.

현재까지는 당 전체의 화합을 강조했을 뿐 장동혁 대표나 특정 차기 주자를 공식적으로 지지했다고 단정할 만한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특정 후보나 당권 세력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일이 생긴다면 그때는 이번과는 정치적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뉴알남 한 줄 정리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갑자기 정계 복귀를 선언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2026년 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시작으로 정치적 보폭을 넓혀왔고, 8월 27일에는 탄핵 이후 처음 국민의힘이 주최하는 공식 행사에까지 참석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박 전 대통령을 다시 부른 가장 큰 이유는 선거 패배와 당내 갈등 속에서 전통적 보수층을 결집시키고 ‘통합’의 구심점을 만들 필요가 커졌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박 전 대통령 측은 현실정치 복귀에는 선을 긋고 있고, 당내에서도 그의 발언을 ‘장동혁 지지’로 볼 것인지를 두고 해석이 엇갈립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의 핵심은 ‘박근혜의 정계 복귀’라기보다 ‘보수 정치권에서 박근혜의 영향력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데 있습니다.

오늘 뉴알남이 풀어드린 이슈, 이해에 도움이 되셨나요? 🙂
앞으로도 뉴스 속 궁금증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출처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과 발언

  • 연합뉴스, 「朴, 탄핵 뒤 처음 국힘 연찬회 찾아 ‘힘 모으면 정권 되찾을 것’」, 2026.8.27 — 연찬회 참석 경위, 주요 연설 내용, 의원 반응, 장동혁 대표 및 당내 해석 확인. (연합뉴스) 기사 보기
  • 국민의힘,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2026.8.27 —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사 참석 사실과 공식 행사 사진 확인. (국민의힘) 공식자료 보기
  • 뉴스핌, 「14년 만에 보수정당 연찬회 선 박근혜」, 2026.8.27 — 2012년 이후 14년 만의 보수정당 연찬회 참석 및 연설 세부 내용 확인. (뉴스핌) 기사 보기

왜 박근혜가 참석했나

  • 연합뉴스, 「정점식, 박근혜 前 대통령 만나 의원 연찬회 초청」, 2026.8.19 — 정점식 원내대표가 직접 달성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을 공식 초청한 과정과 지방선거 지원 배경 확인. (연합뉴스) 기사 보기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 2026.8.25 —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현실정치 복귀 여부에 대한 측근 설명 확인. (CBS) 인터뷰 전문

2026년 정치행보의 시작

  • 연합뉴스, 「‘보수 위기론’ 속 등판한 박근혜…지선 후 정치행보 본격화하나」, 2026.6.3 — 지방선거 기간 영남·충청·강원 등을 돌며 국민의힘 후보를 지원한 경위 확인. (연합뉴스) 기사 보기
  • 연합뉴스, 「박근혜, 대구 이어 충청 지원유세…PK·강원 방문도 예고」, 2026.5.25 — 5월 23일 대구 칠성시장을 시작으로 한 지방선거 지원 일정 확인. (연합뉴스) 기사 보기

탄핵·제명과 이후 과정

  • 헌법재판소,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 탄핵 결정, 2017.3.10 — 대통령 파면 결정 및 판단 근거 확인. (헌법재판소 검색) 헌법재판소 결정문
  • 연합뉴스, 「한국당, ‘1호 당원’ 박근혜 출당조치」, 2017.11.3 — 자유한국당의 박근혜 전 대통령 제명 과정 확인. (연합뉴스) 기사 보기
  • 연합뉴스, 「사저 도착 박근혜 ‘제가 못 이룬 꿈들, 이제 다른 이들의 몫’」, 2022.3.24 — 2021년 말 특별사면과 2022년 대구 달성 사저 입주 과정 확인. (연합뉴스) 기사 보기

국민의힘의 현재 상황과 정치권 평가

  •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재선출·비당권파 중징계 관련 보도, 2026.8.23 — 장동혁 지도부와 비당권파 사이 당내 갈등 배경 확인. (연합뉴스) 기사 보기
  •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2026.8.28 — 박근혜 전 대통령 연찬회 참석에 대한 민주당의 공식 비판 입장 확인. (더민주) 공식 브리핑 보기
  • 뉴스1, 「국힘, MB·박근혜에 잇단 러브콜…보수 통합 실현은 ‘회의적’」, 2026.8.29 — 박근혜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접촉하는 국민의힘의 최근 보수 통합 행보와 상반된 정치권 평가 확인. (뉴스1)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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