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은 파는데 삼성·하이닉스는 왜 자기 주식을 살까? 10조원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떠받치는 이유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팔고 있다는데 왜 주가는 생각보다 잘 버티는 거지?”
“회사가 자기 회사 주식을 직접 사는 게 가능한가?”
“자사주를 사면 정말 주가가 오르는 걸까?”
“삼성전자도 사고 SK하이닉스도 산다는데 둘은 똑같은 자사주 매입인가?”
최근 국내 증시를 보다 보면 이런 궁금증이 생길 만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에서 대규모로 자기 회사 주식을 사들이면서 외국인과 개인이 내놓은 매물을 상당 부분 받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사는 목적은 서로 다릅니다.
이 차이까지 알아야 이번 뉴스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 뉴알남이 처음부터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외국인은 파는데 도대체 누가 10조원어치를 사고 있는 걸까?

8월 30일은 일요일이기 때문에 가장 최근 주식시장 거래일은 8월 28일 금요일입니다.
한국거래소와 연합인포맥스 집계를 토대로 한 보도를 보면,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7거래일 동안 코스피에서 ‘기타법인’이 약 10조1,870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그 이전인 8월 1~19일 기타법인의 하루 평균 순매수액은 187억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시작되면서 갑자기 하루 1조원 안팎으로 규모가 커진 것입니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특히 두 종목으로 좁히면 흐름이 더 분명합니다.
같은 기간 기타법인은 삼성전자를 2조4,736억원, SK하이닉스를 7조6,207억원 순매수했습니다.
두 종목을 합치면 약 10조943억원입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는 개인·외국인·기관이 대체로 매도 쪽에 섰습니다.
여기서 ‘기타법인’이라는 말이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투자 주체를 개인, 외국인, 기관 등으로 나누는데, 여기에 속하지 않는 일반 법인의 거래가 기타법인으로 잡힙니다.
상장회사가 시장에서 자기 회사 주식을 직접 사들이는 자사주 매입도 이 기타법인 거래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갑자기 커진 기타법인 순매수가 사실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효과로 해석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사주 매입’이 대체 뭘까?

자사주는 말 그대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회사 주식입니다.
예를 들어 A회사 주식이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A회사가 자기 돈을 들여 그 주식을 다시 사들이면 그 주식이 자사주가 됩니다.
우리 상법도 일정한 요건 아래 회사가 거래소에서 자기 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에는 의결권 등 일부 주주 권리가 제한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상법 제341조 보기
쉽게 비유해보겠습니다.
시장에서 사과 100개가 거래되고 있는데 갑자기 사과를 만든 회사가 나타나서
“우리가 직접 10개를 다시 사겠습니다.”
라고 한다고 생각해보면 됩니다.
그 순간 시장에는 강력한 새 구매자가 등장합니다.
누군가 팔려고 내놓은 물건을 회사가 계속 사주기 때문에 가격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힘을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게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에서 나타나고 있는 ‘수급 방어’입니다.
자사주를 사면 왜 주가의 ‘바닥’이 단단해질까?

주식 가격은 결국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의 힘겨루기입니다.
외국인이 1조원어치를 팔려고 하는데 이를 받아줄 사람이 없다면 가격을 낮춰야 물량이 팔립니다.
그런데 그날 회사가 자기 주식을 1조원어치 사겠다고 시장에 들어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대규모 매도 물량을 회사가 직접 받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근 7거래일 동안 외국인과 개인은 코스피에서 각각 약 7조6,685억원과 2조7,974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타법인이 10조원 넘게 순매수하면서 상당한 물량을 흡수했습니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최근 코스피의 ‘하방을 받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쉽게 말해 주가를 위로 끌어올리는 로켓이라기보다 아래로 떨어질 때 받쳐주는 두꺼운 매트리스에 가깝습니다.
앞으로도 45조원 가까이를 더 산다는데 정말일까?
두 회사가 발표한 현재 자사주 취득 계획을 합치면 규모가 매우 큽니다.
삼성전자는 15조원, SK하이닉스는 약 40조원입니다.
합치면 약 55조원입니다.
현재까지 두 종목에서 기타법인을 통해 들어온 순매수액이 약 10조원이라는 점을 단순 적용하면 약 45조원 규모의 추가 매수 여력이 남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시장에서는 현재 속도라면 상당 기간 기타법인 순매수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한 가지 주의해야 합니다.
‘앞으로 정확히 45조원이 추가로 주식시장에 들어온다’고 확정해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주가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실제 취득 주식 수와 금액이 달라질 수 있고, 거래소의 ‘기타법인’ 순매수액 전체가 두 회사 자사주 매입만으로 구성된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45조원은 현재 발표된 계획과 지금까지의 거래 흐름을 기준으로 계산한 대략적인 잔여 규모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15조와 SK하이닉스 40조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바로 이 부분이 이번 뉴스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8월 21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5,328만5,968주, 약 15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습니다.
취득 기간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고, 장내에서 직접 매입합니다.
그런데 공시에 적힌 취득 목적은 ‘임직원 주식보상’입니다.
삼성전자 자기주식 취득 공시 보기
즉 이번 15조원 매입분은 사서 없애기 위해 마련된 주식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성과급이나 장기성과 보상 등으로 임직원에게 주식을 지급하기 위한 성격입니다.
삼성전자는 실제로 최근 수년간 임직원 성과급과 장기성과급 일부를 자기주식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를 운용해왔습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성격이 다릅니다.
8월 19일 이사회를 열어 2,407만주, 약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한 뒤 전량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당시 발행주식 총수의 약 **3.3%**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취득 기간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입니다.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보도 보기
즉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삼성전자 = 자기주식을 사서 임직원 보상 등에 활용
SK하이닉스 = 자기주식을 사서 전량 없앰
둘 다 시장에서는 당장 주식을 사들이기 때문에 매수 수요를 만드는 효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주식의 운명은 다릅니다.
‘자사주 매입’과 ‘자사주 소각’은 뭐가 다를까?

쉽게 숫자로 생각해보겠습니다.
어떤 회사가 주식 100주를 발행했다고 해보겠습니다.
회사가 시장에서 10주를 사서 자기 금고에 넣으면 시장에서 실제 투자자들이 들고 거래하는 주식은 사실상 90주로 줄어드는 효과가 생깁니다.
자기주식은 의결권과 배당권 등 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도 회계상 주당순이익, 즉 EPS를 계산할 때 유통주식 수가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EPS는 쉽게 말하면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식 한 주당 얼마씩 나눌 수 있는가”
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그런데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나중에 직원 보상이나 다른 목적으로 다시 내놓으면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 수가 다시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소각은 그 주식을 아예 없애는 것입니다.
발행된 주식 수 자체를 줄이기 때문에 다시 시장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따라서 소각의 핵심은 EPS를 두 번 올려준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사주 매입으로 줄어든 유통주식 수를 영구적으로 만드는 것에 가깝습니다.
요즘은 자사주를 사면 원칙적으로 1년 안에 없애야 한다고?
최근 제도까지 알아두면 이번 뉴스가 더 잘 이해됩니다.
현행 상법에는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면 원칙적으로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도록 하는 규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임직원 보상, 우리사주제도 등 일정한 목적이 있고 회사가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을 만들어 주주총회 승인을 받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보유하거나 처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상법 제341조의4 보기
그래서 요즘 자사주 뉴스를 볼 때는 단순히
“얼마어치 샀다”
만 보면 안 됩니다.
그다음 질문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주식을 어떻게 할 건데?”
소각할 것인지, 직원 보상에 쓸 것인지, 다른 용도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자사주 정책의 성격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55조원이나 사는데 왜 주가는 폭등하지 않을까?

여기서 흔히 생기는 오해가 있습니다.
“회사가 앞으로 수십조원어치를 계속 산다면 주가는 무조건 오르는 것 아닌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식시장의 가격은 자사주 매입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외국인이 얼마나 파는지, 미국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반도체 업황 전망이 어떤지, 이미 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욕구가 얼마나 큰지 등이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실제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강력한 자사주 매입이 이어진 기간에도 코스피가 곧바로 급등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보도에서도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시장의 하단을 받치고 있지만 코스피가 강하게 위로 치고 올라가지 못하는 모습이 지적됐습니다.
이걸 자동차에 비유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가속페달이라기보다는 낭떠러지 쪽으로 밀려나는 자동차를 뒤에서 붙잡아주는 힘에 가깝습니다.
붙잡는 힘보다 시장 전체의 매도 압력이 더 강하면 주가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 = 주가 상승 보장이라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왜 굳이 현금 수십조원을 써가며 자기 주식을 살까?
기업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여러 개 있습니다.
돈을 벌면 공장을 짓거나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도 있고, 다른 회사를 인수할 수도 있고, 빚을 갚거나 현금을 쌓아둘 수도 있습니다.
주주에게 배당금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지금은 우리 주식을 직접 사는 데 돈을 쓰는 것이 낫다.”
고 판단할 때 자사주 매입이 등장합니다.
특히 주가가 회사가 생각하는 기업가치보다 지나치게 낮다고 판단하거나, 주주환원을 강화하거나, 임직원 보상을 주식과 연계하려는 목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40조원 취득·소각의 목적을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라고 명시했습니다.
또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강화하고, 추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의 이번 15조원 취득 공시에는 임직원 주식보상이 목적이라고 명확히 적혀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 회사를 단순히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주주에게 55조원을 돌려준다”
라고 묶어서 이해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투자자가 이번 뉴스에서 진짜 봐야 할 것은?

앞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뉴스를 볼 때는 다섯 가지만 보면 됩니다.
첫째, 실제 매입이 얼마나 진행됐는가.
55조원은 발표된 계획입니다. 실제 매입 속도와 규모는 거래 과정에서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산 주식을 결국 어떻게 할 것인가.
주주 입장에서는 ‘매입’이라는 단어보다 소각인지, 보유인지, 임직원 보상인지가 중요합니다.
셋째, 회사가 그만큼의 현금을 써도 괜찮은가.
자사주 매입은 공짜가 아닙니다. 회사 금고의 현금이 빠져나갑니다.
따라서 향후 설비투자와 연구개발, 재무건전성에 부담을 주지 않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넷째,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는가.
회사 매수가 강해도 외국인이나 기관의 매도세가 더 강해지면 주가는 다시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째,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수급을 바꿀 수 있지만 기업의 영업이익을 만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앞으로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는지는 결국 AI·HBM 등 반도체 시장과 경쟁력에 달려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자사주 매입은 기업가치의 본체라기보다 기업가치가 주가에 반영되는 방식을 바꾸는 변수라고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결국 이번 자사주 10조원 뉴스가 의미하는 것은
이번에 시장에서 벌어진 현상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외국인과 개인이 대규모로 주식을 팔고 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자기 회사 주식을 직접 사들이면서 그 물량의 상당 부분을 받아냈습니다.
덕분에 주가가 받는 하락 압력도 상당 부분 완화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두 회사의 매입 계획은 당분간 이어질 예정입니다.
하지만 ‘55조원 자사주’라는 숫자만 보고 두 기업을 똑같이 보면 안 됩니다.
삼성전자 15조원은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이고,
SK하이닉스 40조원은 매입한 뒤 전량 소각할 계획입니다.
이번 뉴스를 이해하는 핵심은 결국 두 문장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시장에 강력한 매수자를 만들어 주가 하락 압력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자사주를 왜 샀고, 그다음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장기적인 의미는 크게 달라진다.
뉴알남 한 줄 정리
외국인과 개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팔고 있는데도 주가가 쉽게 무너지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두 회사가 수조원씩 자기 주식을 직접 사며 매물을 받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삼성전자의 15조원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 목적이고, SK하이닉스의 40조원 자사주는 전량 소각 예정이라는 차이를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자사주 뉴스에서는 ‘얼마나 샀나’보다 ‘왜 샀고 결국 그 주식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오늘 뉴알남이 풀어드린 이슈, 이해에 도움이 되셨나요? 🙂
앞으로도 뉴스 속 궁금증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출처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과 증시 수급
- 연합뉴스, 「삼전·닉스, 7일새 자사주 10조원 폭풍매수…’45조원 더 산다’」, 2026년 8월 28일
최근 7거래일 기타법인 순매수 규모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목별 수급, 향후 매입 규모 확인.
연합뉴스 기사 원문 - 연합뉴스, 「마켓인사이트-확 다가온 美 금리인상 우려…코스피 향방은」, 2026년 8월 30일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도 증시가 강하게 상승하지 못한 최근 시장 상황 확인.
삼성전자 15조원 자사주 취득
- 삼성전자 공식 IR 공시,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년 8월 21일
5,328만5,968주, 약 15조원 취득 규모와 8월 24일~11월 21일 매입 일정,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 확인.
삼성전자 공식 공시 보기 - 삼성전자 투자자 정보, 주주환원 및 자기주식 관련 자료
삼성전자의 과거 임직원 주식보상 운영 사례 확인.
삼성전자 주주환원 자료 보기
SK하이닉스 40조원 취득·소각
- 연합뉴스,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취득·소각…국내 상장사 최대 규모」, 2026년 8월 19일
2,407만주, 약 40조원 취득과 전량 소각 계획, 주주환원 정책 확인.
연합뉴스 기사 원문 - SK하이닉스 자기주식 취득 공시 자료, 2026년 8월 19일
40조43억4,000만원, 2,407만주, 8월 20일~11월 19일 취득 일정 및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목적 확인.
자사주 제도와 소각 규정
- 국가법령정보센터, 상법 제341조
회사의 자기주식 취득 방법과 요건 확인.
상법 제341조 보기 - 국가법령정보센터, 상법 제341조의3·제341조의4
자기주식의 의결권·배당권 등 권리 제한,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 원칙과 임직원 보상 등 예외 규정 확인.
상법 제341조의4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