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첫열매들’은 왜 이단·사이비 논란에 휩싸였나? 2018년 구원파 의혹부터 교단 검증까지
“박진영이 사이비 종교에 빠졌다는 이야기가 진짜인가?”
“예전에 구원파라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얘기가 또 나온 건가?”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내용이 하나 더 붙었습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첫열매들’의 교리와 뿌리를 직접 공개한 직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박진영과 첫열매들에 대한 ‘이단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 알려진 것입니다. (CBS노컷뉴스)
여기서 가장 먼저 짚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현재 첫열매들이 예장통합으로부터 ‘이단’으로 최종 규정된 것은 아닙니다. 연구 절차가 진행 중이고, 현재 보도된 일정으로는 결과가 2027년 9월 정기총회에 보고될 예정입니다. (서울신문)
따라서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박진영은 사이비다”, “첫열매들은 이단으로 확정됐다” 같은 표현은 현재 확인된 상태보다 앞서 나간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오히려 이쪽입니다.
아직 최종 판단도 나오지 않았는데, 박진영의 종교 활동은 왜 2018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논란이 되는 걸까요?
시간 순서대로 놓으면 이야기가 훨씬 분명해집니다.
박진영에게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진 건가?

현재 상황을 세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 구분 | 현재 확인된 내용 |
|---|---|
| 박진영 측 | 첫열매들은 특정 기존 교파 소속은 아니지만 신학적 뿌리가 있으며 사이비·특정 종파와 동일시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설명 |
| 예장통합 | 부산노회의 청원에 따라 박진영과 첫열매들에 대한 이단성 연구 진행 |
| 현재 결론 | 아직 최종 이단 판정은 나오지 않음 |
박진영은 9월 19일 공개된 ‘박진영씨 교회 무슨 파예요?’라는 영상에서 첫열매들의 신학적 배경과 교리를 약 1시간 넘게 설명했습니다. 그는 첫열매들이 “근본과 족보가 있는 교회”라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YouTube)
그는 교회 구성원 가운데 천주교·장로교·침례교뿐 아니라 신천지 출신도 있다면서, 어떤 종교 출신 사람이 참석한다는 사실과 그 모임 자체의 교리는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일보)
하지만 그 설명과 별개로 교계에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첫열매들의 교리를 검토하는 절차가 진행돼 왔습니다.
즉 이번 논란은 갑자기 생긴 사건이라기보다 오래 이어져 온 종교 논쟁이 박진영의 최근 공개 해명을 계기로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것에 가깝습니다.
2018년 ‘구원파 의혹’은 왜 시작됐을까?

많은 사람이 이번 뉴스를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바로 2018년 ‘구원파 의혹’입니다.
당시 한 매체가 박진영이 이른바 구원파 전도 집회를 이끌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박진영은 즉시 반박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돈을 내 장소를 빌리고 성경을 설명했던 모임이며, 참석자 가운데 구원파로 불리는 모임의 사람들이 일부 있었을 뿐 자신이나 JYP가 구원파 조직과 관련돼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당시 박진영은 자신이 특정 교회나 종파에 속해 있지 않으며 여러 종교·교파 사람들과 성경을 공부하고 토론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
이 부분은 지금도 중요합니다.
2018년에 제기된 ‘구원파 연관 의혹’과 2026년에 진행 중인 ‘첫열매들 교리에 대한 이단성 연구’는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첫 번째는 특정 종교단체와의 조직적 연관 여부에 관한 논란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박진영과 첫열매들이 현재 가르치는 교리 자체를 교단이 신학적으로 어떻게 볼 것인가에 관한 문제입니다.
둘을 한꺼번에 묶어 “구원파라서 지금 조사받는다”고 이해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성경공부 모임은 어떻게 ‘첫열매들 교회’가 됐을까?

첫열매들 측 설명에 따르면 시작은 상당히 작았습니다.
2025년 첫열매들 측은 기독일보와의 질의응답에서 2014년 박진영의 거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성경을 공부하면서 모임이 시작됐고, 참여자가 늘어나면서 외부 장소를 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독일보)
처음부터 교회를 만들겠다는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하지만 지금 모습은 단순한 지인들의 스터디 모임과는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첫열매들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요일과 일요일 정기 예배가 안내돼 있고, 박진영은 ‘설교자’로 소개돼 있습니다. 예배 뒤에는 소그룹 형태의 조모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열매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는 서울·부산·대구·파주·광주·제주와 미국 LA·OC 등 여러 지역의 예배 공간도 안내돼 있습니다. (첫열매들)
첫열매들 측은 박진영이 목사나 담임목사라는 공식 직함을 가진 것은 아니며, 박진영을 포함해 별도의 공식 직함을 두지 않고 박진영이 설교자 역할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독일보)
여기서도 하나를 구분해야 합니다.
목사 자격이나 신학교 학위가 없다는 사실 자체가 곧 ‘이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지금 교계에서 검토하는 핵심은 학력 그 자체보다는 박진영과 첫열매들이 실제로 어떤 교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그것이 해당 교단의 신학적 기준과 어떻게 다른가입니다.
박진영은 이번에 자신의 교리를 어떻게 설명했나?

이번 영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박진영이 첫열매들이 어디에서 신학적 영향을 받았는지를 직접 설명했다는 점입니다.
박진영의 설명을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질문 | 박진영이 밝힌 첫열매들의 입장 |
|---|---|
| 영생을 어떻게 얻는가 | 웨슬리안 감리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 |
| 영생을 얻은 뒤 잃을 수 있는가 | 피터 러크만 계열 근본주의 독립침례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 |
| 기존 교파와 다른 부분 | 첫열매들이 자체적으로 정리한 교리가 있다고 설명 |
첫열매들이 공개한 2026년 8월 예배 자료에도 이와 비슷한 구조가 적혀 있습니다. (첫열매들)
박진영은 자신들의 교리를 판단할 때 “누가 모임에 참석했느냐”보다는 무엇을 가르치는지를 봐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합니다.
이 논리는 2018년 그의 반박과도 연결됩니다.
“구원파 신자가 성경공부에 참석했다고 해서 내가 구원파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2018년 설명이, 2026년에는 “신천지 출신 사람이 있다고 해서 첫열매들이 신천지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설명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연합뉴스)
박진영 측의 일관된 주장은 사람의 과거 소속이나 인맥이 아니라 자신들이 실제로 가르치는 교리 자체를 보고 판단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계는 왜 ‘이단성’을 따로 연구하고 있을까?

예장통합의 연구는 최근 영상이 나온 뒤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예장통합 공식 자료를 보면 제108회 총회는 2023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렸습니다. (예장통합)
CBS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부산노회가 ‘박진영씨의 이단성에 대한 연구’를 청원했고, 이후 교단이 서면 질의 등을 거치며 관련 연구를 계속해왔습니다. (CBS노컷뉴스)
즉 대략 3년 전부터 진행돼온 사안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보는 걸까요?
예장통합의 이단·사이비대책 관련 규정을 보면, 판단 기준은 단순한 인맥이나 소문이 아니라 성경과 교단 헌법의 교리편, 사도신경, 신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신앙고백 등 교리 기준입니다. 즉 특정 인물이나 단체가 무엇을 실제로 가르치는지를 교단의 신학적 기준과 대조하는 절차에 가깝습니다. (예장통합)
따라서 “교단이 연구한다”와 “이단으로 확정됐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연구가 시작됐다는 것은 검토할 쟁점이 있다고 판단했다는 뜻이지, 그 자체가 결론은 아닙니다.
교계가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최근 논쟁의 중심은 더 이상 “박진영 주변에 어느 종교 사람이 있었느냐”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첫열매들이 공개한 교리 자체가 기존 개신교의 신학 체계와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가가 핵심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박진영은 감리교와 독립침례교 계열의 영향을 받았지만 기존 교파와 완전히 같지는 않으며 첫열매들이 자체적으로 정리한 부분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독일보)
일부 교계·신학계에서는 첫열매들의 성경 해석과 구원론, 삼위일체 이해 등을 놓고 전통적인 개신교 교리와 다르다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개별 신학자와 교계의 평가이며, 예장통합의 최종 공식 판정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CBS노컷뉴스 · 매일경제)
반대로 첫열매들 측은 자신들이 흔히 ‘구원파’로 불리는 여러 단체와 조직적 연관이나 교류가 없고, 교리 역시 차이가 난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기독일보)
따라서 이번 논란을 제대로 보려면 세 가지를 따로 놓아야 합니다.
① 과거 구원파 연관 의혹
② 첫열매들이 스스로 공개한 현재 교리
③ 그 교리에 대한 기존 교단과 신학자들의 평가
이 세 가지를 섞으면 “누구와 아는 사이니까 같은 종교다” 또는 “교단이 연구하니 이미 이단이다” 같은 잘못된 결론으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사이비’와 ‘이단’은 같은 말일까?
같은 말로 쓰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뉴스에서는 예장통합이 실제로 어떤 용어와 기준을 쓰는지를 기준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장통합의 현행 이단·사이비대책 관련 규정은 ‘이단’을 성경 및 공교회의 주요 교리에 위배되는 사상이나 이를 추종하는 집단, ‘사이비’를 사회적·반윤리적 행위를 조장하는 사상 및 이를 추종하는 유사 기독교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또 ‘이단성(사이비성)’은 이단·사이비로 규정하기에는 정도가 약하지만 관련 요소가 있어 일정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를 뜻한다고 규정합니다. (예장통합)
이번에 예장통합이 박진영과 첫열매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된 절차는 ‘이단성 연구’입니다. 아직 최종 이단 판정이 내려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CBS노컷뉴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면
“첫열매들이 사이비로 확정됐다”
가 아니라
“첫열매들을 둘러싼 이단·사이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장통합의 이단성 연구가 진행 중이다”
정도입니다.
그러면 지금 박진영을 ‘구원파’라고 부르면 맞는 걸까?
현재 확인된 자료만 놓고 박진영을 구원파 신자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박진영은 2018년부터 반복해서 구원파 조직과의 관계를 부인해왔습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성경공부 모임에 구원파로 불리는 모임의 사람들이 일부 참석한 적은 있지만 자신은 그 조직의 일원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2025년 첫열매들 측 역시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기쁜소식선교회·생명의말씀선교회 등 흔히 ‘구원파’로 통칭되는 단체들과 연관이나 교류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독일보)
현재 논란은 그래서 오히려 한 단계 달라졌습니다.
예전 질문은
“박진영이 구원파인가?”
였다면,
지금 질문은
“박진영과 첫열매들이 스스로 정립한 교리는 기존 개신교 교단의 신학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에 가까워진 것입니다.
앞으로 무엇을 보면 결론을 알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장통합의 최종 연구 결과입니다.
현재 보도된 일정대로라면 연구 결과는 2027년 9월 정기총회에서 보고될 예정입니다. (CBS노컷뉴스)
그전까지는 첫열매들의 추가 교리 공개, 박진영 측의 추가 설명, 교단 연구 과정에서 어떤 신학적 쟁점이 구체적으로 제기되는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독자가 구분해야 할 것은 단순합니다.
| 확인된 사실 |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 |
|---|---|
| 박진영이 첫열매들에서 설교자 역할을 하고 있음 | 첫열매들이 예장통합에서 최종적으로 이단 판정을 받을지 |
| 첫열매들이 정기 예배와 조모임을 운영함 | 온라인의 ‘사이비’ 표현이 객관적 판정인지 |
| 박진영이 교리의 신학적 영향을 직접 공개함 | 신학적 논쟁의 최종 결론 |
| 예장통합이 이단성 연구를 진행 중임 | 2027년 총회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
이 구분만 해도 이번 뉴스의 상당 부분이 정리됩니다.
뉴알남 한 줄 정리
박진영의 종교 논란은 2018년 구원파 연관 의혹에서 시작해, 지금은 그가 이끄는 ‘첫열매들’의 독자적인 교리 자체를 둘러싼 신학적 논쟁으로 옮겨왔습니다.
박진영은 구원파·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것을 부인하고 첫열매들은 신학적 뿌리가 있는 교회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는 박진영과 첫열매들에 대한 이단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9월 현재 최종 이단 판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지금 가장 정확한 표현은 ‘사이비로 확정됐다’가 아니라 ‘교리 논란 속에서 교단의 이단성 검증이 진행 중이다’입니다.
박진영 첫열매들, 핵심 질문으로 한눈에 정리
Q. 박진영의 첫열매들은 이단으로 확정됐나요?
아닙니다. 현재 예장통합의 이단성 연구가 진행 중이며 최종 판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현재 보도된 일정으로는 2027년 9월 정기총회에 연구 결과가 보고될 예정입니다. (CBS노컷뉴스)
Q. 박진영은 구원파 신자인가요?
박진영 본인은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자신이 운영하던 성경공부 모임과 구원파 조직은 관계가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연합뉴스)
Q. 첫열매들은 언제 시작됐나요?
첫열매들 측 설명에 따르면 2014년 박진영의 거실에서 친구들과 성경을 공부하던 모임에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참여자가 늘어나면서 외부 예배 공간과 정기 예배를 운영하는 형태로 확대됐습니다. (기독일보)
Q. 박진영은 첫열매들의 목사인가요?
첫열매들 측은 박진영이 목사나 담임이라는 공식 직함을 갖고 있지 않고 설교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도 박진영은 설교자로 소개돼 있습니다. (기독일보)
Q. 첫열매들은 특정 교단 소속인가요?
첫열매들 측 설명으로는 특정 교단이나 교파에 소속돼 있지 않습니다. 박진영은 웨슬리안 감리교와 피터 러크만 계열 독립침례교의 영향을 받았지만, 첫열매들 자체적으로 정리한 교리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독일보)
Q. 신천지와 관계가 있다는 뜻인가요?
박진영은 첫열매들에 신천지 출신 사람이 있다고 밝히면서도, 신천지 출신 참석자가 있다는 사실과 첫열매들이 신천지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확인된 자료만으로 첫열매들을 신천지 조직이라고 볼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파이낸셜뉴스)
Q. 예장통합은 왜 첫열매들을 연구하고 있나요?
부산노회가 제108회 총회 당시 박진영의 이단성 연구를 청원했고, 이후 교단 차원의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CBS노컷뉴스 보도입니다. 핵심은 인물의 유명세가 아니라 첫열매들의 교리를 교단의 신학적 기준과 대조하는 것입니다. (CBS노컷뉴스)
Q. ‘사이비 논란’과 ‘이단성 연구’는 같은 말인가요?
같은 의미로 볼 수 없습니다. 이번에 교단이 공식적으로 진행한다고 보도된 것은 교리에 대한 ‘이단성 연구’입니다. ‘사이비’는 온라인과 일반 사회에서 훨씬 넓고 강한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이므로 확정 판정처럼 사용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Q. 언제쯤 최종 판단을 알 수 있나요?
현재 알려진 일정으로는 2027년 9월 예장통합 정기총회에서 연구 결과가 보고될 예정입니다. 그전에는 연구가 진행 중이라는 현재 상태와 최종 판단을 구분해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시스)
오늘 뉴알남이 풀어드린 이슈, 이해에 도움이 되셨나요? 🙂
앞으로도 뉴스 속 궁금증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출처
박진영·첫열매들의 최근 공식 설명
교단 연구와 현재 상태
CBS노컷뉴스 ‘가수 박진영 씨 첫열매들 교회의 교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