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에서 지뢰가 두 번 터졌다…전우 구하러 간 수색대대장은 왜 크게 다쳤나?

“DMZ 지뢰가 터졌다는 건 북한이 설치한 지뢰가 폭발했다는 뜻인가?”

이번 뉴스를 처음 접하면 가장 먼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렇게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확인된 사실 가운데 더 눈에 띄는 대목은 따로 있습니다.

폭발이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있었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폭발로 부사관이 다쳤고,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하기 위해 다가간 수색대대장이 잠시 뒤 두 번째 폭발로 크게 다쳤다는 것이 군이 확보한 장병들의 초기 진술입니다. 군은 실제 폭발도 두 차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그렇다면 왜 장병들이 지뢰가 있을지도 모르는 곳에 들어가 있었던 걸까?”

이것도 단순한 정기 순찰은 아니었습니다.

우리 군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까지 지뢰를 매설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유엔군사령부 현장조사를 앞두고 수색로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연합뉴스)

DMZ 수색로에서 두 차례 지뢰 폭발이 일어난 상황을 보여주는 에디토리얼 일러스트

그리고 여기서 이번 사건의 가장 민감한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폭발한 지뢰는 정말 북한군이 설치한 것이었을까?

현재 군은 현장에서 확보한 파편과 장병들의 장비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분석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

두 번의 폭발은 어떻게 이어졌나?

DMZ 지뢰 사고의 1차 폭발과 구조 접근, 2차 폭발 순서를 정리한 타임라인

첫 번째 폭발로 중사가 다쳤고, 수색대대장이 그 부사관에게 응급조치를 하기 위해 접근하던 과정에서 두 번째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군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고는 9월 21일 오전 10시 50분께 육군 25사단이 맡고 있는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작전에는 수색대대장을 비롯해 간부와 병사, 공병요원 등 18명이 투입돼 있었습니다. 군이 공개한 초기 진술에 따르면 첫 폭발로 중사가 다쳤고, 대대장이 응급처치를 위해 접근했다가 두 번째 폭발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연합뉴스)

수색대대장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고, 중사는 다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또 다른 장병 1명도 비교적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중상자 2명은 수술을 받은 뒤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이 때문에 이번 사고를 단순히 “지뢰 하나를 잘못 밟은 사고”라고 이해하면 실제 상황과 조금 다릅니다.

순서 당시 상황
1 DMZ 수색로 개척 임무 진행
2 첫 번째 지뢰 추정 폭발 발생
3 부사관 부상
4 수색대대장이 응급조치를 위해 접근
5 두 번째 폭발 발생
6 대대장 등 중상자 긴급 후송

다만 대대장이 정확히 어느 지점을 밟았는지, 두 폭발물이 같은 종류였는지, 어떤 방식으로 폭발했는지는 조사 결과가 나와야 확정할 수 있습니다.

군은 현장에서 확보된 잔해뿐 아니라 당시 장병들이 착용했던 보디캠 영상 등도 분석하고 있습니다. (뉴스1)


그런데 18명은 왜 그렇게 위험한 곳에 들어갔을까?

군사분계선과 북한 지뢰 매설 의심지역, 한국군 수색로 개척 구간을 설명한 DMZ 구조도

북한군의 지뢰 매설 의심지역을 유엔군사령부가 직접 조사할 수 있도록 길을 확보하는 임무였습니다.

최근 우리 군은 서부전선 군사분계선, 즉 MDL 주변에서 이전과 다른 지형 변화를 발견했습니다.

군사분계선은 DMZ 한가운데에서 남북 군대가 넘지 말아야 하는 기준선입니다.

군은 이 지형 변화 가운데 일부가 북한군이 MDL을 넘어 남쪽에까지 지뢰를 매설한 흔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유엔사와 현장조사를 협의했습니다. (연합뉴스)

하지만 현장조사팀이 아무 준비 없이 수풀이 우거진 DMZ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25사단 장병들이 지뢰탐지기 등을 이용해 안전한 접근로를 만드는 수색로 개척 작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고 당시 중상자들은 방호복과 지뢰덧신 등 관련 방호장비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군은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

사고 지점은 군사분계선 남쪽의 근접지역이었고, 북한군 지뢰 매설 의심지와는 수십m 정도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좌표는 군사 보안 등의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

즉 이번 사고는 우연히 DMZ에 들어갔다가 난 사고가 아닙니다.

바로 ‘그곳에 북한군 지뢰가 실제로 있는지’를 조사할 준비를 하다가 폭발이 발생한 것입니다.


지뢰덧신까지 신었는데 왜 크게 다칠 수 있나?

지뢰덧신과 방호장비가 폭발 충격을 줄이지만 완전히 막지는 못하는 원리를 설명한 인포그래픽

지뢰덧신과 방호복은 부상 위험을 낮추기 위한 장비이지, 어떤 지뢰 폭발에서도 신체를 완전히 보호해 주는 장비는 아닙니다.

국제지뢰행동표준(IMAS)도 지뢰 제거 현장에서 사용하는 개인보호장비를 ‘2차적인 안전장치’로 설명합니다.

안전 절차와 탐지·제거 방식으로 폭발 자체를 막는 것이 우선이고, 보호장비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는 뜻입니다. 보호장비가 제공할 수 있는 이론적 최대 수준의 보호가 실제 상황에서 항상 구현되는 것도 아니라고 명시합니다. (IMAS)

지뢰의 폭약량, 폭발물이 발 바로 아래 있었는지 옆에 있었는지, 폭발 때 생긴 파편, 장병과 폭발지점 사이 거리 등에 따라 피해 정도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폭발력이나 파편 효과가 큰 지뢰는 방호장비의 보호능력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사고에서

“지뢰덧신을 신었는데 다쳤으니 장비에 문제가 있었다.”

라고 곧바로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장비를 착용했으니 원래 이 정도 부상은 당연하다.”

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어떤 폭발물이었는지부터 밝혀져야 장비가 실제로 어느 정도 역할을 했는지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폭발한 지뢰는 북한군 것이었을까?

DMZ 폭발 지뢰의 출처를 둘러싼 여러 가능성과 조사 증거를 구분한 인포그래픽

9월 24일 현재 북한군 지뢰라고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지금 확인된 것은 사고지점이 북한군의 지뢰 매설 의심지역과 수십m 떨어져 있고, 현장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의 파편이 확보됐다는 정도입니다. (연합뉴스)

군이 검토해야 할 가능성은 크게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가능성 현재 확인된 정도
북한군이 MDL 남쪽에 직접 매설한 지뢰 조사 중
북한 쪽에 설치돼 있던 지뢰가 물길 등을 따라 유실 조사 중
아군이 과거 설치했거나 기존부터 남아 있던 지뢰 조사 중·배제되지 않음
구체적인 지뢰 종류·제작 주체 국과수 분석 중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증거품을 보내 북한군 지뢰인지 아군 지뢰인지 감정을 의뢰한 상태입니다. 아직 어느 쪽이라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연합뉴스)

사고지역 주변에는 하천도 있어 군은 유실 가능성까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합참은 지난 7월 집중호우 때 북한이 접경지역에 매설한 지뢰가 임진강·한탄강·북한강 등을 통해 남쪽으로 떠내려올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

그래서 지뢰가 북한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과 북한군이 우리 장병을 해칠 목적으로 직접 매설했다는 사실도 구분해야 합니다.

가령 북한제 지뢰로 판명되더라도,

북한군이 최근 고의로 MDL을 넘어 설치한 것인지, 북측에 있던 지뢰가 유실된 것인지는 별도의 조사 문제입니다.

군은 현장의 파편과 장병 장비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했고, 보디캠 영상과 당시 작전 상황도 함께 분석하고 있습니다. 유엔사와의 합동 현장조사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그런데 왜 북한 지뢰 가능성이 이렇게 크게 거론될까?

2024년 이후 북한의 DMZ 철책과 지뢰, 방벽 설치 등 국경선 요새화 과정을 정리한 타임라인

이번 사고 이전부터 북한군의 접경지역 지뢰 매설 자체가 중요한 군사 현안이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23년 말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뒤, 북한군은 2024년부터 DMZ 일대에서 철책을 보강하고 지뢰를 매설하며 대전차 방벽을 세우는 등 접경지역을 강화해 왔습니다. (연합뉴스)

유엔군사령부도 2026년 공개한 자료에서 북한군 철책과 지뢰가 MDL을 넘어 남쪽에 설치됐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엔사는 지뢰가 실제 MDL 남쪽에 설치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정전협정 위반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유엔군사령부)

바로 이 때문에 우리 군도 유엔사와 함께 의심지역을 직접 확인하려 했고, 그 현장조사를 준비하기 위해 길을 확보하던 중 이번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북한 지뢰 가능성이 거론되는 데에는 배경이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최근 지뢰를 많이 매설하고 있다”는 사실이 곧 “이번 지뢰도 북한이 설치했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두 이야기는 반드시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2015년 목함지뢰 사건과 같은 사건일까?

2015년 목함지뢰 사건과 2026년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확인 상태 차이를 비교한 인포그래픽

아직은 같은 사건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2015년 8월 4일 파주 DMZ에서 발생한 목함지뢰 폭발 사건은 조사를 거쳐 결론까지 나온 사건입니다.

당시 국방부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조사팀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측 DMZ 순찰로에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설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유엔사 조사에서는 유실되거나 과거부터 존재한 지뢰일 가능성도 배제됐습니다. (주한미군)

이번 사건은 아직 거기까지 가지 않았습니다.

구분 2015년 목함지뢰 사건 2026년 9월 DMZ 폭발
북한제 지뢰 여부 조사로 확인 분석 중
고의 매설 여부 북한군 고의 매설로 조사결론 미확정
유실 가능성 조사에서 배제 조사 대상
현장조사 완료 진행·추진 중
현재 단계 사건 원인 규명 완료 원인 규명 중

그래서 지금 가장 피해야 할 것은 2015년 사건의 기억만으로 이번 사고의 결론을 미리 정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북한군의 최근 접경지역 지뢰 매설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는 만큼 북한 관련 가능성을 조사 대상에서 제외할 수도 없습니다.

현재 단계의 정확한 표현은 ‘북한 지뢰 가능성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조사 중’입니다.


앞으로 무엇이 밝혀져야 하나?

9월 24일 현재 군은 별도 조사팀을 꾸려 지휘통신 내용, 작전 참가자 진술, 보디캠 2대의 영상, 폭발물 파편과 장비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장조사까지 종합한 뒤 사고 원인과 지뢰의 출처를 판단한다는 방침입니다. (뉴스1)

이번 사건의 성격을 가를 첫 번째 열쇠는 폭발물 파편입니다.

국과수 분석으로 폭발물이 어떤 종류의 지뢰인지, 북한군 또는 아군 지뢰와 일치하는 특징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군은 초기 감정 결과가 다음 주 이후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두 번째는 현장 위치와 매설 상태입니다.

지뢰가 흙속에 어떤 상태로 있었는지, 주변 지형이 어떻게 변했는지, 물길을 따라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확인해야 고의 매설과 유실 가능성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보디캠과 작전 기록입니다.

군은 보디캠 영상만으로 사고 지점을 명확히 확인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어, 장병 진술과 지휘통신 기록, 현장조사 결과를 함께 맞춰볼 필요가 있습니다. (뉴스1)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엔사와의 현장조사가 중요합니다.

DMZ는 1953년 정전협정 체제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지뢰가 실제 MDL 남쪽에 북한군에 의해 매설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단순한 안전사고가 아니라 정전협정 위반 여부까지 다뤄질 사안이 됩니다. (유엔군사령부)

반대로 유실된 지뢰나 기존 지뢰로 판명된다면 사건의 성격은 크게 달라집니다.

결국 이번 사고에서 ‘누가 놓은 지뢰인가’만큼 중요한 질문은 하나 더 있습니다.

그 지뢰가 어떻게 그 자리에 있게 됐느냐는 것입니다.


뉴알남 한 줄 정리

DMZ에서 발생한 이번 지뢰 추정 폭발은 첫 폭발로 부사관이 다친 뒤 구조에 나선 수색대대장이 두 번째 폭발로 중상을 입은 사고입니다.

장병들은 북한군의 MDL 남쪽 지뢰 매설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유엔사 현장조사를 앞두고 수색로를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사고지역이 북한 지뢰 매설 의심지와 가깝고 북한이 2024년부터 접경지역에 지뢰를 대규모로 매설해 온 사실은 확인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폭발한 지뢰가 북한군이 최근 고의로 매설한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국과수의 파편 분석과 보디캠 분석, 유엔사 현장조사가 끝나야 북한군의 고의 매설인지, 북한 지뢰의 유실인지, 아군 또는 기존 지뢰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DMZ 지뢰, 핵심 질문으로 한눈에 정리

Q. DMZ 지뢰 폭발은 언제 발생했나요?

2026년 9월 21일 오전 10시 50분께 서부전선 육군 25사단 관할 DMZ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장병들은 수색로 개척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Reuters)

Q. 폭발은 정말 두 번 있었나요?

네. 군은 두 차례 폭발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장병들의 초기 진술에 따르면 첫 폭발로 중사가 다쳤고, 응급조치를 위해 접근한 수색대대장이 두 번째 폭발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연합뉴스)

Q. 왜 군인들이 지뢰가 있을 수 있는 곳에서 작전하고 있었나요?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지뢰를 매설했을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유엔사 현장조사를 앞두고 접근 가능한 수색로를 만드는 임무였습니다. (연합뉴스)

Q. 지뢰덧신과 방호복을 입었는데도 중상을 입을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방호장비는 폭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장비이지 모든 지뢰의 폭발력과 파편을 완전히 차단하는 장비는 아닙니다. 정확한 평가는 이번에 폭발한 지뢰 종류와 폭발 위치가 확인돼야 가능합니다. (IMAS)

Q. 폭발한 지뢰가 북한 지뢰라는 것은 확인됐나요?

아닙니다. 9월 24일 현재 북한 지뢰라고 최종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군은 현장에서 확보된 파편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하고 여러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Q. 아군 지뢰일 가능성도 남아 있나요?

네. 군은 국과수에 증거품을 보내 북한군 지뢰인지 아군 지뢰인지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9월 24일 현재 어느 쪽이라고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

Q. 북한 지뢰가 맞다면 북한의 도발로 확정되는 건가요?

그것도 바로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북한제 지뢰라도 북한군이 최근 고의로 매설한 것인지, 북측 지역에서 물길 등을 따라 유실된 것인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Q. 2015년 목함지뢰 사건과 무엇이 다른가요?

2015년 사건은 국방부와 유엔사 조사를 통해 북한군이 남측 DMZ에 목함지뢰를 고의로 설치한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이번 사건은 아직 지뢰의 출처와 매설 경위 자체를 조사하는 단계입니다. (주한미군)

Q. 앞으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폭발물 파편에 대한 국과수 감정 결과가 중요합니다. 이후 현장조사와 보디캠·작전기록 분석을 종합해야 지뢰의 종류와 출처, 매설 또는 유실 경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오늘 뉴알남이 풀어드린 이슈, 이해에 도움이 되셨나요? 🙂
앞으로도 뉴스 속 궁금증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출처

사고 경위·두 차례 폭발·부상 장병

연합뉴스 — 두 차례 폭발 경위와 수색대대장의 구조 접근 과정

뉴스1 — 9월 24일 기준 군 조사 진행상황과 보디캠·파편 분석

Reuters — 서부전선 DMZ 폭발 발생과 장병 3명 부상

수색로 개척 작전·유엔사 조사

연합뉴스 — 유엔사 현장조사를 위한 수색로 개척 상황

유엔군사령부 — DMZ 정전협정 집행 및 북한군 활동 자료

북한 접경지역 지뢰·유실 가능성

연합뉴스 — 집중호우 때 북한 지뢰 유실 가능성

연합뉴스 — 북한의 접경지역 요새화 작업

지뢰 방호장비·2015년 목함지뢰 사건

International Mine Action Standards — 개인보호장비 기준

주한미군·유엔군사령부 — 2015년 DMZ 목함지뢰 사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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