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게임, 이 경기들은 왜 꼭 봐야 할까? 한일전·남북전부터 안세영·페이커까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9월 19일 막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대회 일정을 열어보면 경기가 너무 많습니다. 43개 종목에서 수백 개의 메달이 걸려 있으니 모든 경기를 챙겨보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대회는 10월 4일까지 이어집니다. (연합뉴스)

그러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어떤 경기부터 봐야 하지?”
그런데 이번 대회에는 단순히 ‘한국 선수가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도로 설명하기 아까운 경기가 꽤 많습니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이 있고, 여자축구에서는 이미 8강을 확보한 남과 북이 조 1위를 걸고 맞붙습니다. 야구는 대만전 한 경기부터 5회 연속 우승의 길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그리고 우상혁에게는 아직 없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안세영에게는 한국 배드민턴 역사에 없었던 단식 2연패, 신유빈·임종훈에게는 세계 최강 중국을 넘어 첫 혼합복식 금메달이라는 이야기가 걸려 있습니다. (연합뉴스)
그러니까 이번에는 단순 일정표 대신,
“왜 이 경기가 유독 재미있는가?”
라는 기준으로 딱 10경기를 골라보겠습니다.
먼저 날짜부터 보자, 놓치기 아까운 경기 10개는 언제일까?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습니다. 일본 현지 경기 시간을 그대로 한국에서 보면 됩니다.

아래 일정 가운데 탁구·배드민턴·e스포츠처럼 아직 토너먼트가 진행되지 않은 종목은 한국 선수가 해당 라운드까지 올라갔을 경우에만 실제 출전합니다.
| 날짜 | 경기 | 왜 눈여겨볼까? |
|---|---|---|
| 9월 20일 17:40 | 테크볼 이준석 남자 단식 결승 | 한국 테크볼 사상 첫 금메달 도전 |
| 9월 20일 19:40 | 남자농구 한국-일본 결승 | 아시안게임 사상 첫 남자농구 결승 한일전 |
| 9월 21일 16:00 | 여자축구 한국-북한 | 조 1위가 걸린 남북전 |
| 9월 21일 18:30 | 야구 한국-대만 | 한국의 아시안게임 5연패를 좌우할 첫 승부 |
| 9월 22일 19:00 | 남자축구 한국-사우디 |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한국의 조별리그 최종전 |
| 9월 23일 | 황선우 자유형 200m | 디펜딩 챔피언이자 아시아 기록 보유자의 2연패 도전 |
| 9월 26일 |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결선 | 두 번의 은메달 뒤 첫 아시안게임 금 도전 |
| 9월 26일 15:30 세션 | 신유빈-임종훈 혼합복식 결승 | 결승 진출 시 세계 1위 조의 첫 AG 금 도전 |
| 9월 29일 | 안세영 여자단식 결승 | 결승 진출 시 한국 최초 AG 단식 2연패 도전 |
| 10월 2일 12:00~20:00 | 리그 오브 레전드 결선 | 결선 진출 시 페이커의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 |
대회 조직위원회와 종목별 일정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경기 운영에 따라 세부 시각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오늘부터 심상치 않다…테크볼 첫 금과 남자농구 첫 결승 한일전
1. 테크볼 이준석 결승 — 그런데 테크볼이 대체 뭔가?
아시안게임 첫 주말부터 한국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준석은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 올라 이미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테크볼에서 따는 첫 메달입니다. 결승에서는 이라크의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와 맞붙습니다. (연합뉴스)
테크볼이 낯선 분이 더 많을 겁니다.
쉽게 말하면 곡선형 탁구대 비슷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축구공을 발과 머리 등으로 주고받는 경기입니다. 한 팀은 공을 세 번 안에 넘겨야 하고 같은 신체 부위를 연속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연합뉴스)
그래서 이 경기는 단순한 금메달 결정전이 아닙니다.
“아시안게임에서 이런 종목도 하는구나.”
라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면서, 한국 테크볼의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탄생할 수 있는 경기입니다.
2. 남자농구 한국-일본 — 결승 한일전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그렇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시아 농구에서 수없이 만났지만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은 12년 만에 결승에 올랐고 통산 다섯 번째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연합뉴스)
한국은 이미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결승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일본은 8강에서 대만을 누르고 준결승에서는 중국을 97-77로 꺾었습니다. 한국도 이란을 77-51로 제압하면서 결승에 올라왔습니다. (연합뉴스)
그리고 이 경기에는 이현중의 개인적인 사정도 겹쳐 있습니다.
병무청의 현행 체육요원 편입 기준에는 ‘아시아경기대회 1위 입상자’가 포함됩니다. 흔히 ‘병역 면제’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정확하게는 예술·체육요원 편입 제도입니다. NBA 진출을 계속 노리고 있는 이현중에게 금메달이 더욱 특별한 이유입니다. (병무청 · 연합뉴스)
9월 21~22일은 국가대표전이 몰린다…남북전·대만전·사우디전

3. 여자축구 한국-북한 — 이미 8강인데 왜 이 경기가 중요할까?
두 팀 모두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그런데도 9월 21일 오후 4시 남북전은 이번 여자축구 조별리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경기입니다. 조 1위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연합뉴스)
더 중요한 것은 상대 전적입니다.
한국 여자축구는 북한과의 역대 21차례 맞대결에서 1승 4무 16패를 기록했습니다. 북한은 여자축구 아시안게임에서 세 차례 우승한 강호이고, 한국은 아직 결승에 오른 적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항저우 대회에서도 한국은 8강에서 북한에 막혔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기는 단순한 ‘남북전’이라는 상징성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한국 여자축구가 실제로 북한이라는 벽을 넘어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에 도전할 수 있는 전력인지 확인할 수 있는 시험대에 가깝습니다.
4. 야구 한국-대만 — 첫 경기인데 왜 ‘사실상 결승전’이라고 할까?
한국 야구는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2010 광저우부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까지 네 차례 연속 우승했습니다. (연합뉴스)
그런데 첫 상대가 대만입니다.
한국은 최근 국제대회에서 대만에 여러 차례 발목을 잡혔습니다. 2018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019 프리미어1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잇달아 패했고, 항저우 결승에서는 2-0으로 설욕했습니다. 이후 2024 프리미어12와 2026 WBC에서도 다시 패했습니다. (연합뉴스)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 상위 두 팀이 슈퍼라운드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대만에 지면 이후 부담이 훨씬 커집니다. 대만전이 5연패 도전의 첫 번째 큰 고비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연합뉴스)
5. 남자축구 한국-사우디 — 한국이 정말 4연패를 노리는 건가?
맞습니다.
한국 남자축구는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에서 세 번 연속 우승했습니다. 이번에 정상에 오르면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입니다. (연합뉴스)
한국은 이미 9월 15일 카타르를 4-1로 꺾었습니다.
D조는 한국·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 세 팀뿐이어서 각 팀이 조별리그를 두 경기만 치릅니다. 한국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가 22일 사우디전입니다. (연합뉴스)
즉 이 경기를 보면 한국이 4연패를 향한 토너먼트에 어떤 분위기로 들어가는지 대략적인 그림이 나옵니다.
9월 23~26일은 ‘메달’보다 선수의 오랜 숙원이 더 눈에 띈다

6. 황선우 자유형 200m — 아시아 기록을 자기 손으로 또 깨려 한다
황선우의 주종목은 남자 자유형 200m입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땄고, 현재 1분 43초 92의 아시아 기록도 황선우가 갖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이번에는 단순히 금메달 방어만 노리는 게 아닙니다.
황선우는 자신의 아시아 기록을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단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200m 자유형 결승은 9월 23일 오후 세션에 편성돼 있습니다. (연합뉴스)
장소도 흥미롭습니다.
수영 경기는 나고야가 아니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립니다. 황선우가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던 바로 그 수영장입니다. (연합뉴스)
금메달과 기록, 그리고 다시 돌아온 도쿄라는 이야기가 함께 걸려 있는 경기입니다.
7. 우상혁 높이뛰기 — 세계 정상급인데 왜 AG 금은 하나도 없을까?
우상혁은 세계 무대에서는 이미 한국 육상을 대표하는 선수입니다.
그런데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아직 없습니다.
2014 인천 대회에서는 10위였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과 항저우에서는 연속으로 은메달을 땄습니다. 이번이 네 번째 아시안게임입니다. (연합뉴스)
그래서 우상혁에게 9월 26일 높이뛰기 결선은 단순히 메달 색깔 하나를 바꾸는 경기가 아닙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로 올라선 뒤에도 유독 손에 넣지 못했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완성할 수 있느냐가 걸려 있습니다.
신유빈·임종훈과 안세영은 왜 ‘우승 후보’ 이상으로 봐야 할까?
8. 신유빈-임종훈 혼합복식 — 정말 중국을 넘어설 수 있게 된 걸까?
신유빈과 임종훈은 현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입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올림픽에서는 중국 왕추친-쑨잉사 조에 막혀 모두 동메달에 그쳤습니다. 한때 이 중국 조를 상대로 6연패를 당했습니다. (연합뉴스)
그런데 최근 흐름이 달라졌습니다.
2025년 말 WTT 파이널스에 이어 2026년 7월 US 스매시에서도 왕추친-쑨잉사 조를 이기면서 6연패 뒤 2연승을 만들었습니다. (연합뉴스)
한국 탁구는 아직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금메달이 없습니다.
신유빈-임종훈이 결승까지 오른다면 9월 26일은 단순 세계 1위의 우승 도전이 아니라 한국 탁구 최초의 혼합복식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이 됩니다. 혼합복식 결승 세션은 26일 오후 3시 30분부터 열립니다. (연합뉴스)
9. 안세영 여자단식 — 이기면 한국 배드민턴 최초 기록이 된다

안세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챔피언이자 현재 세계랭킹 1위입니다.
지난 8월에는 두 번째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고, 9월 중국 마스터스까지 정상에 오르며 아시안게임을 맞았습니다. (연합뉴스)
여기까지는 익숙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번 우승에는 하나의 기록이 더 걸려 있습니다.
한국 배드민턴에서는 남녀를 통틀어 아시안게임 단식에서 2회 연속 우승한 선수가 아직 없습니다. 안세영이 여자단식 결승까지 올라 9월 29일 정상에 서면 처음입니다. (연합뉴스)
그래서 안세영 경기는 ‘금메달 후보의 경기’라는 말만으로는 조금 부족합니다.
한국 배드민턴 역사에서 아직 없었던 기록을 만드는 경기일 수 있습니다.
10월 2일에는 왜 ‘페이커 경기’까지 아시안게임 메달 경기로 보게 됐을까?
10. 리그 오브 레전드 — 페이커의 두 번째 금메달 도전

마지막으로 완전히 다른 종류의 경기가 하나 남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흔히 LoL이라고 부르는 e스포츠입니다.
e스포츠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메달 종목이 됐고 이번 대회에서는 규모가 더 커져 11개 종목, 13개 타이틀이 치러집니다. 전체 e스포츠 일정의 마지막 날인 10월 2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결선이 예정돼 있습니다. (일본 e스포츠연합)
한국 대표 후보 명단에는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해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페이커는 항저우 대회 금메달 멤버이기도 합니다. (연합뉴스)
한국이 결선까지 올라간다면 페이커는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게임을 왜 스포츠라고 하지?”라는 질문이 따라붙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공식 메달을 놓고 겨루고 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세대에 따라 가장 반응이 극명하게 갈릴 수 있는 경기이면서, 스포츠의 범위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뉴알남 한 줄 정리
2026 아시안게임을 재미있게 보는 방법은 금메달 숫자만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농구 한일전에는 ‘첫 결승 한일전’이라는 역사가 걸려 있고, 여자축구 남북전은 한국이 유독 넘기 어려웠던 상대와의 승부입니다.
야구는 5연패, 남자축구는 4연패, 황선우는 200m 2연패와 아시아 기록, 우상혁은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립니다.
신유빈-임종훈은 중국이라는 벽을 실제로 넘기 시작했고, 안세영은 한국 선수 최초의 단식 2연패에 도전합니다. 여기에 한국 테크볼 첫 금메달과 페이커의 e스포츠 2연패까지 있습니다.
같은 금메달 한 개라도 그 뒤에 걸린 이야기는 전혀 다릅니다.
이번 대회에서 정말 재미있는 건 바로 그 차이입니다.
2026 아시안게임 경기, 핵심 질문으로 한눈에 정리
Q. 2026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한일전은 언제인가요?
한국과 일본의 남자농구 결승은 9월 20일 오후 7시 40분에 열립니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한일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연합뉴스)
Q. 여자축구 남북전은 이미 8강에 올라갔는데 왜 중요한가요?
한국과 북한 모두 8강 진출을 확정했지만 9월 21일 맞대결에는 F조 1위가 걸려 있습니다. 한국은 북한과 역대 21경기에서 1승 4무 16패를 기록해 상대 전적에서도 의미가 큰 경기입니다. (연합뉴스)
Q. 야구 대만전이 왜 사실상 결승전처럼 중요하다고 하나요?
한국은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지만 최근 국제대회에서 대만에 여러 차례 패했습니다. 조별리그 첫 대만전 결과에 따라 이후 슈퍼라운드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Q. 남자축구가 이번에 우승하면 정말 4연패인가요?
그렇습니다. 한국은 2014·2018·항저우 대회까지 세 차례 연속 금메달을 따 이번에 사상 첫 4연패에 도전합니다. (연합뉴스)
Q. 황선우의 가장 중요한 경기는 무엇인가요?
남자 자유형 200m입니다. 황선우는 항저우 대회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이며 현재 1분43초92의 아시아 기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Q. 우상혁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아직 한 번도 없나요?
그렇습니다. 우상혁은 2018년과 항저우 대회에서 연속 은메달을 땄지만 금메달은 없습니다. 이번 대회가 네 번째 아시안게임입니다. (연합뉴스)
Q. 신유빈과 임종훈은 정말 혼합복식 세계 1위인가요?
현재 세계 1위입니다. 과거 중국 왕추친-쑨잉사 조에 6연패했지만 최근에는 두 차례 연속 승리하며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연합뉴스)
Q. 안세영이 우승하면 어떤 기록이 생기나요?
안세영이 여자단식에서 우승하면 한국 선수 최초의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단식 2연패가 됩니다. 남녀를 통틀어 아직 한국 단식 선수의 연속 우승 사례가 없습니다. (연합뉴스)
Q. 페이커도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나요?
페이커 이상혁은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한국이 결선까지 진출하면 10월 2일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게 됩니다. (연합뉴스)
Q. 테크볼은 어떤 경기인가요?
곡선형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축구공을 주고받는 종목입니다. 이준석은 남자 단식 결승에 올라 한국 테크볼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이미 확보했고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연합뉴스)
오늘 뉴알남이 풀어드린 이슈, 이해에 도움이 되셨나요? 🙂
앞으로도 뉴스 속 궁금증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출처
대회 일정·종목별 경기 시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 남자농구 결선 일정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 축구 대진 및 일정
한일전·남북전·구기 종목
연합뉴스 — 남자농구 첫 결승 한일전과 12년 만의 우승 도전
연합뉴스 — 한국 야구 5회 연속 우승과 대만전의 중요성
황선우·우상혁·안세영·탁구
연합뉴스 — 황선우 자유형 200m 아시아 기록과 아시안게임 목표
연합뉴스 — 우상혁 네 번째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도전
연합뉴스 — 신유빈·임종훈 세계 1위와 중국 조를 향한 도전
병역·새로운 종목·e스포츠
연합뉴스 — 페이커 포함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명단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이번 대회 전체 규모와 한국의 목표가 먼저 궁금하다면?
이번 글이 ‘어떤 경기를 왜 봐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면, 개막 전 정리한 글에서는 아시안게임 개최지와 전체 종목, 한국 선수단 규모, 종합 3위 목표와 주요 메달 후보를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